세금이 없는 나라 브루나이 (무세금 복지, 수상가옥, 야시장 음식)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약 두 시간 거리에 위치한 브루나이는 제주도의 약 3배 면적에 인구 40만 명의 작은 나라이지만, 석유 자원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복지 국가입니다. 세금 없는 나라, 무상 교육, 무상 의료가 현실인 브루나이를 직접 여행한 영상과 함께, 우리나라의 노후 복지 현실과 비교해 살펴봅니다.세금 한 푼 없는 나라, 브루나이의 무세금 복지 시스템브루나이는 국민에게 세금을 전혀 걷지 않는 나라입니다.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전 국민 무상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병원비는 연간 1,000원 수준만 납부하면 병의 종류에 관계없이 무제한으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단 하나, 땅을 파면 기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풍부한 석유 자원에서 비롯된 오일머니 덕..
2026. 5. 2.